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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구지역 개별공시지가 6.81% 상승
날짜 2019-06-11 09:19:58 조회수 172

양구지역 개별공시지가 6.81% 상승


- 양구읍 차 없는 거리 입구 상가가 1454천 원으로 가장 높아

- 가장 싼 곳은 방산면 칠전리 임야로 303


양구군은 최근 20191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공시했다.


양구지역의 올해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6.81%, 강원도의 6.17%보다 0.64%p 높고,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의 상승률(8.03%)보다는 1.22%p 낮은 수준이다.


양구지역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1454천 원으로 평가된 양구읍 차 없는 거리 입구의 상가이고, 가장 싼 곳은 303원으로 평가된 방산면 칠전리의 임야인 것으로 나타났다.


양구지역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에는 6% 상승했고, 2016년에는 4.56%, 20154.56%, 20145.6%, 2013년에는 3.82%가 상승하는 등 최근 수년간 땅값이 지속적으로 상승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.


한편, 이번에 공시된 필지는 총 91969필지이며, 개별 토지의 지번별 당 가격(/)이 공시됐다.


개별공시지가 확인(열람)은 군() 홈페이지(www.yanggu.go.kr)나 군청(지적건축과 부동산관리담당)에서 방문 또는 전화로 열람할 수 있다.


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기타 이해관계인은 71일까지 군청(지적건축과 부동산관리담당)이나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.


군은 이의신청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 이의신청기간이 만료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토지의 특성 등을 재조사한 후 양구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서 심의,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보할 계획이다.


문의 : 지적건축과 부동산관리담당 김의성 (480-2477)